[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 나은, 건후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있는 건나블리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라 어린이가 된 건후는 물론 나은이 역시 단발머리로 변신해 눈길을 모았다. 몰라 보게 자란 아이들의 귀여운 근황이 돋보인다.
영상과 함께 안나는 "동의 없이 콘텐츠를 유튜브에 올리지 말아달라. 그래도 그렇게 하기로 했다면 수익금을 기름 유출 사고를 입은 모리셔스를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게 기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는 건후가 친구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첫 해가 될 것이다. 바이러스 때문에 건후 반의 8월생 아이들은 같은 날에 기념해야 한다. 아이들과 함께 생일을 맞이해 설렘"이라고 생일파티를 앞둔 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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