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오른 PSG. 최고의 공격 듀오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가 있지만, 튼튼한 수비진도 대단하다.
그 핵심 중 하나가 센터백 티아고 실바(브라질). 그는 PSG에서 이번 여름 계약이 끝난다. 그의 행선진를 두고 경쟁이 치열했다.
더 텔레그래프지는 20일(한국시각) '파리 생제르망 브라질 센터백 티아고 실바가 첼시에게 오퍼를 받았다(Paris St-Germain and Brazil centre-back Thiago Silva, 35, who is leaving the French club after the Champions League final, has been offered to Chelsea)'고 했다.
물론 이적 협상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뒤에 한다.
이미 많은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협상을 벌였다. 아스널, 에버튼, 울버햄튼 등이 있었다. 하지만 가장 적극적 행보는 첼시가 보이고 있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중앙 수비 보강을 위해 많은 경험과 여전한 기량을 지닌 티아고 실바를 원하고 있다.
2008년 AC 밀란을 거쳐 2012년 PSG에서 뛰고 있는 실바는 유럽 최정상급 수비수 중 하나다. 실바는 이미 '2년 정도 더 최정상급 팀에서 뛰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