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오지은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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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보걷기 #집에서도 걸어요 #건강 습관 챌리지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오지은은 침사추이에 위치한 스타의 거리를 걷고 있다. 그는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라고 밝게 인사하며 "오늘 홍콩은 태풍이 다 걷히고 날씨가 너무 맑아서 산책 나올 수 있게 됐다. 여러분도 저와 같이 만보 걸어요.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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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의 근황 소식에 팬들은 "홍콩도 많이 덥나요?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홍콩 가고 싶어요", "더위 조심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으며 반가워했다.
한편 오지은은 2017년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재미교포와 결혼해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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