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빈우가 훈남 남편과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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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0살되도 손잡고 댕기기로. 오늘도 파이팅 #럽스타그램 #부부 #내 베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남편과 나란히 서서 손을 꼭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빈우의 남편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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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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