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가 NC 다이노스전에서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KT 이강철 감독은 22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갖는 NC전에서 로하스를 3번 지명 타자로 기용하기로 했다. 이날 우익수 자리엔 유한준이 나선다.
로하스는 타율(3할5푼9리), 홈런(29개) 등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 10경기 타율은 1할3푼6리로 다소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민혁은 이날 조용호를 대신해 선발 좌익수로 나선다. 김민혁은 올 시즌 69경기 타율 2할6푼7리, 3홈런 14타점을 기록 중이다.
수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