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가 투수 히라노 요시히사(36)의 복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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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은 22일(한국시각) 개막 직전 부상자명단(IL)에 들어갔던 히라노가 선수단에 복귀했다고 알렸다.
히라노는 지난 7월 중순 선수단에서 이탈했지만, 정확한 부상 부위가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히라노가 직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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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오릭스 버펄로즈에서 프로 데뷔한 히라노는 2018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하며 빅리그 진출의 꿈을 이뤘다. 올 시즌을 앞두고 시애틀과 1년 160만달러 계약을 맺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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