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 토론토 랩터스 닉 널스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NBA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각) '올해의 감독상 : 닉 널스 감독이 토론토를 동부 2위로 올려놨다. 감독 2년만에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2019-20 NBA Coach of the Year: Raptors' Nick Nurse runs away with award after leading Toronto to No. 2 seed. Nurse earns his first COY award in just his second year as head coach of the Raptors)'고 발표했다.
그는 올해의 감독상 선정 투표에서 1위 표를 무려 90표나 받았다. 총 470 포인트로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2위는 올 시즌 최고 승률을 기록한 밀워키 마이크 부덴홀저 감독. 5명에게 1위표를 얻으면서 147포인트를 기록했다.
3위는 오클라호마시티 빌리 도노반 감독. 4위는 마이애미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 5위는 LA 레이커스 프랭크 보겔 감독이 선정됐다.
지난 시즌 토론토 랩터스는 디펜딩 챔피언이었다. 카와이 레너드가 중심이었다. 그는 팀을 우승시킨 뒤 LA 클리퍼스로 이적했다.
때문에 올 시즌 토론토는 상당히 고전할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여전히 강했다.
토론토는 파스칼 시아캄을 중심으로 카일 라우리, 프레드 밴블릿이 어우러지면서 동부 2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예상을 뛰어넘은 호성적이다. 여기에 올 시즌 팀내 최다인 15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닉 널스 감독은 토론토 장점인 활동력을 극대화하면서 강력한 수비를 팀에 이식시켰다. 여기에 상대 강력한 에이스에 대항하기 위한 맞춤형 전술을 절묘하게 사용했다. 박스 앤 원, 지역방어를 적재적소의 순간, 절묘하게 변환하며 구사했고, 토론토가 예상 외의 호성적을 거두는 핵심 요인 중 하나가 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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