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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는 2020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믿고 보는' 주원(박진겸 역)과 '시청률 퀸' 김희선(윤태이/박선영 역)의 호흡은 물론, 시간여행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휴먼SF 장르를 예고했기 때문이다. 이를 입증하듯 티저, 예고 등 공개된 '앨리스' 콘텐츠들은 전에 없던 비주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배우들의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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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앨리스'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주원, 김희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배우들은 저마다 한껏 집중한 채 백수찬 감독과 장면에 대한 논의를 하거나,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주원과 김희선의 진지한 눈빛과 표정을 통해, 두 배우가 얼마나 '앨리스'와 각 캐릭터에 깊이 몰입했고 최선을 다해 연기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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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앨리스'의 첫 방송이 다가오고 있다. 주원, 김희선 두 배우를 필두로 수많은 제작진과 배우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앨리스'. 그 노력의 대가가 반짝반짝 빛날 '앨리스' 첫 방송이 기대된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앨리스'는 오는 8월 28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또한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온라인 독점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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