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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산지 와인을 비롯해 초특가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한자리에 선보인다. 1년 중 단 한번만 진행하는 와인 행사인 뱅 드 신세계는 본점/강남/센텀시티/광주/경기/타임스퀘어/의정부 총 7개 점포에서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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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홈파티에 좋은 대용량 와인인 매그넘 사이즈(1L이상)와 혼자 마시기 좋은 소용량 와인인 하프 사이즈(375ml)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드라피에 브륏 매그넘 18만2000원, 빌꺄르 살몽 브륏 하프 4만5000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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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고장 프랑스 20세기 올드 빈티지와 보르도 한정판 와인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레드와인인 샤또 라피트 로쉴드 1994 290만원, 화이트와인은 부샤 몽라셰 그랑크뤼 1944를 200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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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4월부터 쓱닷컴에 '신세계 와인하우스'를 열고, 보르도 1등급 그랑크뤼 등 프리미엄 와인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데일리 와인까지 200여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 결제는 가능하지만 배송은 불가능하며, 19세 이상 인증 및 주문한 뒤 2시간 후 원하는 매장(본점, 강남, 경기, 센텀시티, 대구)에서 수령하면 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