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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로 감독은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코망은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선발로 나설 만큼 좋은 선수다. 유벤투스는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고 있다. 앙리도 어릴 때 유벤투스에서 뛰었다. 그런데 유벤투스는 그를 너무 일찍 보냈다. 결국 앙리는 EPL 아스널에서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고 꼬집었다. 앙리는 1999년 1월, AS모나코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그후 7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그해 8월, 유벤투스에서 아스널로 이적했다. 앙리는 아스널에서 벵거 감독과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 후 2007년 여름,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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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2014년 파리생제르맹 유스 출신 코망을 파리생제르맹에서 FA로 영입했다. 코망은 한 시즌(22경기서 1골-2도움)을 보낸 후 2015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났다. 처음엔 임대였고, 뮌헨 구단이 2017년 7월 코망을 유벤투스로부터 완전 영입했다. 당시 이적료는 2100만유로였다. 코망의 현재 시장 가치(트랜스퍼마르크트 기준)는 4000만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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