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개그우먼 안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안소미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로댕아 요기 서울은 난리란다. 로아저씨 보고싶어 죽겠네! 엄마빠는 로댕 앓이. 시골에 있을 때 로아저씨가 가장 좋아하는 숨바꼭질. 다~보이는 데도 바보인 척 오디가띠!? 로댕이 오디가뛰!? 종일 반복. 로아는 요즘 #포터르기니 타고 드라이브 하는걸 넘나 좋아해요. 차 타고 싶을때 하부지에게 매달려
빠방? 빠방~ 차 타는 순간 #트로트가 따라라라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소미는 "저번주에는 먹덧으로 새벽 1시에 곱창 먹으러 다녀왔죠. 역시 우리동네 단골집. 이모님께서 서프라이즈로 임신 축하한다며 꼬리곰탕을! 묵은지를! 세상에나 너무나 맛있고 너무나 따뜻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바깥 외출이 어려운 상황. 안소미는 "망할 코로나 다함께 이겨냅시다!! 스케줄 취소 취소 취소 취소 취소 모두 힘내요. 망할 인간들 진짜! 아으으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에는 안소미의 딸 로아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애교를 떨고 있는 모습들이 담겼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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