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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1년 차 배우 최란이 신인 가수 '홍춘이'로 돌아왔다. 최란은 "20년 전 드라마 '허준' 속의 '홍춘이'로 인기몰이할 때부터 꾸준히 가수 제안이 들어왔다"며 '현실 절친' 김승현의 글에,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구희상이 만든 '그럴 줄 알았지'로 최근 성공리에 데뷔를 마쳐 새로운 삶을 지내고 있다. 긴장과 설렘으로 가득했던 첫 녹음 현장부터 비를 뚫고 오른 홍춘이의 첫 무대 모습이 '마이웨이'에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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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노래하는 무대가 처음인 아내를 위해 준비한 이충희의 깜짝 선물도 공개된다. 바로 대세 트롯맨 영탁과 이찬원에게 푹 빠진 아내를 위해 '미스터트롯' 콘서트 티켓을 마련한 것이다. 이충희는 "작품으로 말하자면 첫 작품인데 잘 됐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준비했다)"고 전해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인 가수 '홍춘이'를 위해 영탁과 이찬원이 보내온 응원 메시지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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