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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뢰인은 눈이 작아서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의뢰인이 기분 좋을 때에도 다른 사람들은 인상 쓰거나 졸린 것으로 생각한다고. 앞서 의뢰인을 보자마자 "피곤해 보인다"라며 걱정했던 이수근은 "그래서 내가 아까 그렇게 말했나보다"라며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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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성형수술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던 보살들이 과연 이번 의뢰인들에겐 어떤 조언을 건넸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의뢰인들은 성형외과에서 받은 가상 얼굴 사진 등을 공개하고 보살들은 팩트 폭격과 진심어린 조언으로 의뢰인들의 고민을 타파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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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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