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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완정은 1986년 MBC '베스트셀러 극장'을 시작으로 사극 SBS '여인천하', KBS 2TV '내 마음의 꽃비', '그래도 푸르른 날에' 등에 출연, 무려 35년간 연기자의 길을 걸어와 일명 '아침드라마계의 공무원', '아침 드라마계의 김태희'라 불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날 최완정은 "아침드라마계의 공무원에서 예능계 공무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는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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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50대 대표 몸짱으로 유명한 최완정은 국내 'ICN 내추럴 챔피언십' 3관왕부터 '2019 머슬 앤 모델 아시아 챔피언십' 3관왕까지 화려한 수상 이력을 자랑하며, 본인만의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소개했다. 최완정의 몸매 관리 비법은 다름 아닌 계단 오르기. "오직 계단 오르기만으로 체중 10kg을 감량했다"는 최완정의 말에 MC들은 너도나도 직접 배워보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최완정은 직접 계단을 오르기 시범을 보여주는가 하면, MC들의 계단 오르는 자세를 교정해주기도 했다고. '대한 계단 오르기 걷기 협회장'이기도 한 그녀의 몸매 관리 꿀팁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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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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