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장신영이 폭풍 성장한 11개월 둘째 아들 정우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장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일어나기 성공! 정우야 힘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혼자 일어나기 연습 중인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혼자 일어나기에 성공한 정우 군의 귀여운 뒷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정우 군은 엄마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엄마를 똑 닮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