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장신영이 폭풍 성장한 11개월 둘째 아들 정우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일어나기 성공! 정우야 힘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혼자 일어나기 연습 중인 정우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혼자 일어나기에 성공한 정우 군의 귀여운 뒷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 과정에서 정우 군은 엄마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엄마를 똑 닮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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