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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데뷔 24년 차가 된 배우 김승수는 대표작으로 2006년 최고 시청률 50%를 넘겼던 MBC 사극 '주몽'을 뽑았다. 김승수는 "드라마가 종영한 지 13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대소 왕자'의 인기를 실감하는 중"이라고 했다. 최근 중동권 국가에서 드라마가 방영되며 8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고, 그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해외 팬들이 김승수의 SNS를 방문하고 있다는 것. 김승수는 국내외 팬들과의 유쾌한 에피소드들도 공개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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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왕이나 재벌가의 아들, 검사, 변호사 등 정형화된 역할을 소화해왔던 김승수는 "이번 방송을 통해 '편안한 동네 삼촌'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다"며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댄스 실력과 여심을 녹이는 수준급 가창력까지 자랑했다는데. 김승수의 매력 대방출에 절친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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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우 윤해영은 절친 양정아, 최완정과 함께 핑클의 '영원한 사랑' 커버 댄스를 선보이며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모를 과시했다. 평소 '비디오스타'의 애청자임을 밝힌 윤해영은 방송 출연이 결정된 순간부터 언니들을 이끌고 앞장서서 개인기 준비를 주도했다는데. 이들이 그토록 열정적으로 준비한 핑클 커버 무대에 MC들이 2번이나 앵콜 요청을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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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