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우리카드가 상무를 제압하며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이하 KOVO컵) 첫승을 기록했다.
우리카드는 25일 제천체육관에서 가진 상무와의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1(18-25, 25-21, 25-19, 25-18)로 이겼다. 지난 23일 OK저축은행전에서 패했던 우리카드는 이날도 1세트를 내주며 어렵게 출발했으나, 나경복이 양팀 최다인 22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고, 한성정(13득점)도 힘을 보태면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상무는 허수봉이 20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지만, 32개의 범실 속에 내리 세 세트를 내주면서 2연패에 빠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전적(25일)
B조
우리카드(1승1패) 3-1 상무(2패)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