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선영 최성국이 찐 부부케미로 웃음을 줬다.
25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제주도로 여행 간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바다로 가기위해 수영복을 바꿔 입은 멤버들은 마당에 집결했다. 그때 박선영은 민소매 상의를 입은 최성국의 겨드랑이를 보면서 "너 제모했어?"라고 놀리며 쫓아다녔다. 이어 브루노 겨드랑이까지 확인한 뒤 "너만 없다. 얘는 좀 있다"며 또 다시 놀렸다. 최성국은 "바다 간다는데 이 정도는 준비해줘야 한다"며 "거기만 없는게 아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박선영은 최성국의 하의쪽을 가리키며 "헉 여기도 없어?"라며 나쁜 손가락을 들이대 웃음을 유발했다.
최성국은 놀리면서 ?아오는 박선영을 피해 뛰어다녔다. 영국부부 박선영 최성국이 찐 부부케미로 웃음을 선사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