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사랑이 양상추 간식에 이어 충격적인 식사량을 공개했다.
25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날 아침은 가볍게. 드레싱이 지겨워서 그냥 먹어요. 요즘 채소에 빠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파프리카, 양상추 등의 채소가 한 입거리 정도의 양으로 담겨있다. 가벼운 식사라고 하기엔 충격적인 식사량이다.
앞서 김사랑은 반찬통에 양상추가 담긴 간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힌 김사랑의 이런 식단이 43살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남다른 비결임을 짐작케 한다.
한편 김사랑은 TV CHOSUN 국내 최초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복수해라'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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