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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핑크색 브라톱을 입은 김지우가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공연을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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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우는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강화 및 방역수칙 의무화에 따라 25일부터 27일까지 공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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