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양정아가 이혼 사실을 솔직하게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승수, 양정아, 윤해영, 최완정이 출연해 완벽한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양정아는 "제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고, 아직 골드미스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더라"며 "이제는 오해를 풀어드리고 싶다. 돌아온 싱글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이혼 사실을 밝혔다.
이어 양정아는 "이전에는 마음의 상처가 아물지 않아 이런 이야기를 꺼내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얘기해도 괜찮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2013년 결혼했던 양정아는 4년만인 2017년에 이혼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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