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가희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꽁꽁 싸맨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가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드러내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재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비해 얼굴 전체를 가리는 마스크와 모자를 눌러 쓴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특히 가희는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발리에서 생활하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안전을 위해 귀국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