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가희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꽁꽁 싸맨 모습을 공개했다.
가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드러내는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재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비해 얼굴 전체를 가리는 마스크와 모자를 눌러 쓴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가희는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발리에서 생활하다가 코로나19 사태로 안전을 위해 귀국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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