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제주도 여행 추억 "우행시"…子 담호, 알파카 앞에서 '얼음' by 정유나 기자 2020-08-26 06:00: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가족 여행을 추억했다.Advertisement서수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의 맛' 필연담 장면♥ #우행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아들 담호와 제주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동물원에 있는 알파카 앞에서 얼음이 된 담호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서수연 이필모 부부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결혼해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