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개리의 아내가 아들 하오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25일 개리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오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200일 당시의 하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볼살 통통한 깜찍한 하오의 모습과 개리 아내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해당 사진을 본 개리는 "인형1 인형2♥"라고 달달한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하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