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준호 방송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 양이 집콕에 시무룩해졌다.
이하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가고 싶어요~~ 집 밖으로 못 나가니 답답한 유담이. 집콕하며 재미있게 놀아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콕 중인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겼다. 유담 양은 계속된 집콕이 답답한 듯 문고리를 잡아 직접 문을 열려고 하는 모습. 하지만 문이 열리지 않자 시무룩한 표정으로 돌아섰다. 유담 양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다. 사진을 본 개그우먼 홍현희 역시 "똑땅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담 양에 공감했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부에선 지난 23일부터 2주간 전국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과 배우 정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정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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