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반전 면모를 드러냈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전부 골드로 하고 외출해요~~"라는 글과 함께 d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골드로 치장한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골드 미니원피스에 가방, 샌들에 휴대폰 케이스까지 완벽하게 골드로 깔맞춤했다. 172cm·48kg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함소원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골드 패션은 함소원의 비주얼을 더욱 고급스럽게 배가시켰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현재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