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평안히 지나가기를 시국은 이래도 꽃은 피고지는구나를 느끼는 요즘. 새삼스레 남편과의 하루하루가, 나의 매일이, 소중하고 특별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꽃처럼 내 자리에서 지금 현실에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지치지말고 예쁘게"라고 덧붙이며, 남편 김원효의 사진을 게재했다.
거실 쇼파에 앉은 김원효는 책자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심진화의 애정이 듬뿍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