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 남편 진화의 부러운 일상이 돋보인다.
방송인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전부 골드로 하고 외출해요~~"라는 글과 함께 외출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골드로 치장한 모습. 함소원은 반짝거리는 미니 원피스부터 휴대폰 케이스까지 골드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화려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시키는 함소원의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황금 각선미가 눈길을 모은다.
이어 진화는 26일 딸 혜정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진화가 게재한 영상 속에는 딸 혜정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혜정은 아빠 진화의 품에서 귀여운 애교를 부리고 있다. 아빠 진화를 똑 닮은 딸 혜정의 귀여운 모습이 돋보인다.
진화는 혜정 육아에 전담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도 자상한 아빠 임을 인증했다. 함소원은 "진화가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며 "요즘 우리가 뽀뽀를 자주 하는 게 딸이 우리가 뽀뽀하는 걸 보고 따라 하게 하려고 그런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진화는 "나는 바라는 게 하나도 없다. 딸 혜정이만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애틋한 부정을 드러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현재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시트콤 같은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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