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정가은이 SNS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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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아등바등 살아봤자 결국은 누군가의 가십으로..그냥 술안주거리처럼 타인의 인생을 씹어대고"라면서 "겨우겨우 버티고 살고 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남의 인생을 들쑤시고 잊으려고 애쓰고 살아봐도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노력은 어느 순간 물거품이 되어버린다"고 적었다.
또 "누군가를 상처를 주고 괴롭혀야 당신들이 살 수 있는 건가 그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인가"라며 분노했다.
한편 정가은은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2020 초밀착 생활극 tvN '롤러코스터 리부트'에 출연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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