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예슬이 고양이상 미모를 뽐냈다.
한예슬은 26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블라우스와 핑크색 하의를 입은 채 소파에 앉아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한예슬은 소멸할 듯 작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예슬 특유의 우아하고 도도한 미모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이렇게 예쁘면 곤란해요", "우아하고 단아하고 아름답고 언니 다 해", "언니 사실 스무살이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