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한강뷰 럭셔리 하우스서 "아무도 피해 없길"…태풍 '바비' 걱정 한가득 by 김준석 기자 2020-08-26 17:26: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가수 황혜영이 걱정을 드러냈다.Advertisement26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풍 대비하고 있기엔 너무나 조용하다. #더무섭 #아무도피해없길"이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황혜영이 공개한 영상 속에는 한강이 보이는 럭셔리한 집에서 태풍이 오기전 평화롭고 맑은 하늘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