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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멤버들이 아바타 셰프가 되어 시청자 공모 레시피를 그대로 재현해 화제를 모았던 레시피 챌린지가 이번 양평 편에서는 '부추'를 주제로 펼쳐진다. 원더걸스 시절부터 멤버들의 생일에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주는 등 요리에 관심이 많기로 알려진 선미는 다양한 시청자 레시피 중 고난도 메뉴인 '부추 크로켓'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 선미는 재료 손질부터 마무리 정리까지 척척해내는 요리 고수의 면모를 뽐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13년 절친으로 알려진 김희철은 낯선 선미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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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멤버들이 '부추 레시피 챌린지'를 준비하는 동안 백종원과 김동준은 양평의 한 낚시터를 방문했다. 낚시터에 도착한 두 사람은 극과 극의 모습을 나타냈다. 백종원은 자연스럽게 낚싯대를 세팅하고 떡밥을 준비하는 등 낚시 고수의 모습을 보였지만, 김동준은 가장 기본적인 낚싯대 채비부터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김동준에게 본인의 낚시 스킬을 전수하기 시작했다. 그는 김동준을 포함해 전국의 낚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떡밥 레시피를 공개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과연 낚린이 김동준은 스승 백종원의 도움으로 성공적인 낚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그 결과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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