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희선이 순정만화 캐릭터보다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순정만화 여주인공으로 변신한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만화 주인공보다 더 예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 말 그대로 '만찢녀(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의 현실판이다.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희선의 여신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한다.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