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28일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형한테 온 선물. 내가 더 기분 좋아요. 형꺼는 내꺼~내꺼도 내꺼~"라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형 윌리엄에게 온 선물인 선글라스를 착용한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선글라스가 마음에 드는 듯 선글라스를 낀 채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은 사랑스럽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벗는 모습도 포착, 카메라를 응시하며 선보이고 있는 4살 벤틀리의 짙은 눈망울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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