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수아 양이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자도 오직 히어로피자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임영웅이 광고 모델인 피자 박스를 들고 인증샷 촬영 중인 수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만족한 듯한 수아 양의 옅은 미소가 절로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특히 수아 양은 다 먹은 피자박스를 버리지 않고 공부방 벽에 붙이는 등 임영웅을 향한 남다른 팬심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수진 씨는 "다 먹은 피자박스를 버리지 못하는 수아의 마음. 수아의 사랑. 임영웅 삼촌 좋아"라면서 "수아야 이제부터 영웅삼촌만 믿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는 이동국의 집을 기습 방문, 이때 '트롯맨 F4' 팬인 쌍둥이 딸 수아 양과 설아 양은 행복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