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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김한별은 이날 7타를 줄인 이재경과 동타를 이루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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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은 우승 상금 1억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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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은 지난해에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공동 11위, 올해는 지난 7월 KPGA 오픈 연장전에서 공동 2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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