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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대 후반인 도허티는 기량이 정점에 올라와 있는 수비수다. 울버햄튼에서 30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안정된 수비력을 자랑했다. 더불어 아일랜드 국가대표이기도 하다. 도허티는 일단 네이션스컵을 대비해 아일랜드 대표팀 소집에 응했다가 다음주부터 팀에 합류해 에버튼과의 2020~2021시즌 개막전(9월 13일)을 대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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