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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한자리에 뭉친 '환불원정대'는 유재석의 부캐인 지미유와 계약서의 세부사항을 조율하기 시작한 가운데, 엄정화의 데뷔곡 '눈동자'의 무대가 화두에 올랐다. 지금과 마찬가지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자료화면 속 엄정화는 긴 사다리를 덮을 만한 커다랗고 긴 핑크색 드레스로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엄정화는 "긴 사다리 같은 것에 치마를 씌워놓고 들어갔다"라며 "저 밑에 네 명의 사람이 들어가 있다"고 파격적인 의상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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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계약서 작성을 마친 엄정화는 지미유의 데뷔 계획에 우려를 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미유가 당당하게 "뮤비는 500만 원에 끝낼 수 있다"라고 하자, 엄정화는 곧바로 "500만 원은 너무했다"라며 못 미더워했다. 이후 갈등을 해결할 때는 '복싱'으로 하자는 멤버들의 말에 "나도 복싱한다"라며 지미유를 놀리는 모습으로 앞으로 보여줄 티키타카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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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엄정화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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