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윤아가 집콕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송윤아는 31일 인스타그램에 "외출할 일 없어 집에서 이렇게. 얼굴도 자세히 보지마세요~ 옷도 살피지 말아주세요. 모두가 힘든 하루하루지만 우리 이겨내봐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 안에서 잠옷을 입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송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송윤아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쌍커풀과 잡티 하나 없는 동안피부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송윤아가 출연하고 있는 JTBC 금토극 '우아한 친구들'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