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하늘이 자체발광 미모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1일 인스타그램에 "#18어게인#에이틴어게인"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촬영을 하고 있는 김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깜깜한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는 김하늘의 미모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올해 43세인 김하늘은 2016년 결혼해 2018년 딸을 출산했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하늘은 오는 9월 7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한다.
'모범형사' 후속으로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 드라마 '고백부부'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하병훈 감독이 JTBC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연출하는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하늘은 극 중 열여덟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자 늦깎이 아나운서 지망생인 워킹맘들의 워너비 '정다정' 역을 맡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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