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촬영 전 미모를 자랑했다.
김경란은 1일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방송까지 마스크 쓰고 하다가 TV 촬영때는 벗으려니 어색해요. 코로나 대체 언제까지... 부디 제발 이제 그만... #코로나19 물러가라 #이제 그만 #방역체계 #촬영은 계속 된다 #TV조선명심보감 #건강정보프로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방송 촬영을 앞두고 헤어 메이크업을 모두 완료한 김경란의 모습이 담겼다.
김경란은 잡티 하나 없는 동안 피부와 큰 눈망울을 자랑하는 청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은 물론 교양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활발할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경란이 진행하는 TV조선 '건강한 인생을 위한-명심보감'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30분 방영된다.
'명심보감'은 건강프로그램이 넘쳐나는 시대에 시청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과학적인 정보를 제공해 기존의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예고한 명품 의학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