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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귀찮지만..'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찐 매력남 차강우(지현우 분)와 현실 청춘 이나은(김소은 분)의 풋풋하고 따뜻한 로맨스 기운이다. 정신과 닥터인 차강우가 툭툭 던지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팍팍한 현실 속 여전히 꿈을 좇는 이나은의 마음을 위로하는 것이다. 특히 두 사람이 서로를 조금씩 신경 쓰고, 서로에게 설렘을 느끼면서 시청자들의 반응도 더욱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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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차강우와 이나은은 부엌으로 보이는 곳에서 앞뒤로 나란히 서 있다. 이나은은 수납장에서 컵을 꺼내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컵은 이나은의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있는 듯하다. 이에 이나은보다 키가 큰 차강우가, 뒤에서 대신 컵을 꺼내 주고 있다. 갑작스럽게 다가온 차강우 때문에 이나은은 다소 놀란 듯한 표정. 두 사람의 깜짝 스킨십이 보는 사람까지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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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장면이 쏟아지는 본격 심장 폭격 드라마. 또 하나의 심쿵 명장면이 예고된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4회는 오늘(1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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