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운동을 하며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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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집콕 기념. 매일 물구나무서기 3분 실천 다짐.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거실에 요가 매트를 깔아놓고 물구나무서기 중인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흔들림 없는 완벽한 자세에 감탄이 쏟아졌다. 이때 오정연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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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오정연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변수를 고려한 고민 끝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간 동안 카페는 잠시 쉬어가기로 결정했다"며 카페의 일시 휴업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5년 프리선언 이후 현재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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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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