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영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녹화하러 왔습니다. 스타일링 날씬 뷰. 나의 짧은목 높디높은 승모 상체에 붙은 살로 고민 많은 언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는 녹화에 앞서 이날의 스타일을 공개했다. 블랙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김영희, 이때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김영희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김영희는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13일 김영희는 "어디 가서 뺨 맞은 거 아닙니다. 붉디 붉은 얼굴 완벽한 남상 장발남자 아닙니다"면서 "체질이 바뀐건가? 땀복 덕분인가? 내 몸에도 땀이란 게 나는구나"라면서 헬스장에서 운동 후 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찐 다이어트 시작! 글쓰는데 배고픔. 식단 제대로 한날"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7일에는 "다이어트 중이라 두부를 케이크로 준비했다는데"라며 "기분 이상하네. 그냥 돈 아낀 거 아님?"이라며 두부 케이크 인증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31일에는 "지쳐가는 다이어트"라며 계속해서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최근 성인영화 영화감독 데뷔를 선언했다. 김영희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성인영화만의 매력과 자신이 직접 집필한 시나리오의 제목과 내용 등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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