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스테파니는 2일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힘내세요. 힘을 냅시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를 뒤로 하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는 스테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스테파니는 쉽게 소화할 수 없는 금발 헤어도 찰떡 소화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스테파니는 백옥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미모를 완성했다.
Advertisement
한편 스테파니는 23세 연상의 메이저리그(MLB) 전설 브래디 앤더슨과 공개 열애 중이다.
스테파니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고백하며 MC 김국진보다 한 살 위라고 밝힌 뒤 "띠동갑인데 두 바퀴를 돈다. 더블로"라며 23살 차이를 뛰어넘는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