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지우가 집콕 물놀이에 빠진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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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3일째 물놀이라니... 근데 너 왜 안 지치는 거야? 에너자이져 김루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럭셔리 호텔 같은 거실에 설치된 수영장에서 물놀이 중인 김지우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물놀이 도중 손을 흔들며 웃고 있는 김지우 딸의 귀여운 애교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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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우는 지난 31일 "수영하고 싶으시다길래 에라 모르겠다. 펌프로 바람 푸슝푸슝 넣어서 거실에 수영장 만들어드리고.. 영화 틀어달라시길래 스크린 연결해서 루아나으리님만의 영화관 만들어드림"이라는 글을 올리며 딸을 위해 거실에 수영장을 설치한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딸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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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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