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가 배우 손현주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미담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손미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OVAC 행사 덕분에 좋아하는 손현주 배우님과의 만남 득템! 팬심을 숨길 수 없는 제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손현주와 그의 옆에서 팬심 가득한 얼굴로 환한 미소를 짓는 손미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손미나는 "아 진짜 맛갈진 일품 연기의 대가, 게다가 저랑 같은 밀양 손씨. 장애 아동들을 위한 일을 16년째 꾸준히 해오고 계신 멋진 면모까지. 만남만으로 영감이 되는 분들이 있어요"라며 손현주의 미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얼굴 너무 작으셔서 깜짝 놀랐는데 뒤에 서야 사진에 예쁘게 나온다고 최고의 매너까지 발휘하셨어요! 히히히"라며 손현주의 센스 있는 배려까지 언급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손현주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범 형사'에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