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진재영이 태풍 마이삭의 위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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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뭇가지가 날아다니는. 어쩔 수가 없는 시간. 태풍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의 거실에서 촬영한 듯한 모습이며, 엄청난 비와 바람 때문에 나뭇가지가 땅바닥에 뒹굴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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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오는 3일 새벽 1시께 거제와 부산 사이에 상륙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2일 오후 3시 기준으로 마이삭이 서귀포 남남동쪽 약 190㎞ 해상에서 시속 19㎞로 북북동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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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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