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PSG 네이마르가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였다. 또, 앙헬 디 마리아, 레안드로 파레디스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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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3일(이하 한국시각) 'PSG 3명의 선수가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했다. PSG 구단은 홈페이지에 이같은 소식을 전했고, 3명의 선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AFP 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네이마르를 비롯해 3명의 선수 실명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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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챔피언스리그를 치른 뒤 휴식여행을 다녀왔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리그앙은 이미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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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PSG는 9월10일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단, 리그앙은 최소 4명이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으면 경기를 연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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