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네이마르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직후 휴양지 이비자에서 파티를 즐기다 감염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일정 연기 요청이 받아들여질지는 의문이다. 프랑스프로축구협회측은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은 선수가 20명 이상 되는 구단은 리그 경기 일정을 연기할 수 없다'고 규정한 바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